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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프라임하트내과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동맥경화검사(PWV, ABI), 혈관의 딱딱함을 미리 알 수 있을까

동맥경화검사(PWV, ABI), 혈관의 딱딱함을 미리 알 수 있을까

서울프라임하트내과의 동맥경화 검사

– OMRON VP-1000Plus 도입 -

심혈관 질환은 대부분 갑자기 시작되지 않습니다.

이미 혈관이 서서히 손상되고, 좁아지거나 딱딱해지는

‘동맥경화’가 상당히 진행된 후에야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같은 문제가 드러납니다.

서울프라임하트내과는 동맥경화의 위험을 조기에 평가하고 필요한 관리를 시작하기 위해,

OMRON VP-1000Plus 장비를 도입하였습니다.

PWV 장비는 다양하지만 좋은 진료를 제공해드리고 싶기에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중하게 선택하였습니다.

동맥경화, 어떻게 미리 알 수 있을까요?

VP-1000Plus는

양쪽 팔다리의 혈압과 맥파 속도(PWV, Pulse Wave Velocity)를 동시에 측정하여,

다음과 같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 혈관 탄력도 평가 (맥파 전파 속도)

* 상지-하지 혈압 차이를 통한 말초혈관질환(PAD) 위험도 확인

* 좌우 혈관의 비대칭 여부

* 심혈관계 전체의 경화 진행 정도 분석

검사는 누워서 5~10분 정도 측정만으로 진행되며,

통증이 없고, 방사선 노출도 없습니다.

어떤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혈관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

가족력이 있어 심뇌혈관 질환이 걱정되는 경우

손발 저림, 간헐적 보행통 등 말초혈관 이상이 의심되는 경우

심장 초음파나 심전도는 정상인데 불편한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기타 혈관에 대해 평가가 필요한 경우

검사 진행 방식

OMRON VP-1000Plus는 서울프라임하트내과의

진료 흐름에 맞춰 검사와 판독이 유기적으로 연결됩니다.

서울 프라임 하트 내과는 심장내과 전문 병원인만큼

필요에 따라 심장 초음파, 심전도, 운동부하 검사, 홀터, 활동 혈압검사 등과 함께 해석해

더 정확한 판단을 도와드립니다.

평소별다른 증상이 없던 분이 건강검진에서

'혈관이 조금 딱딱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셨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단순 수치만 보며 지나칠 수도 있었지만,

동맥경화 검사 결과와 함께 몇 가지 검사까지 함께 확인해보니

실제 심장 질환 전단계로 판단되어 조기 치료로 이어졌습니다.

검사 하나하나가 연결될 때 비로소 진짜 진단이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서울프라임하트내과는, 그런 진료를 해나가고자 합니다.

수치와 경향을 통해 질병의 흐름을 미리 읽어냅니다.

서울 프라임 하트 내과

이 글은 의료기기를 이용한 검사 환경과 활용 정보 제공을 위한 안내문이며, 의료광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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