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소식

서울프라임하트내과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웨어러블 심전도 (모비케어), 24시간 홀터 모니터를 대체

웨어러블 심전도 (모비케어), 24시간 홀터 모니터를 대체

부정맥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는 전문 시스템 구축

서울프라임하트내과는 웨어러블 심전도 검사 시스템, 모비케어를 도입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24시간 홀터 검사를 넘어서는 부정맥 진단의 핵심 장비로,

제가 서울아산병원 시절부터 오랜 임상 경험을 통해 신뢰해 온 기술이라 장비의 선택에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웨어러블 심전도란?

웨어러블 심전도는

얇고 가벼운 센서를 가슴 표면에 부착하여 수일간 연속 기록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기존 홀터보다 훨씬 자유롭게 착용 가능하며,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심장의 전기적 이상을 장시간 관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간헐적 부정맥 진단에 매우 유리합니다.

무선 장비로 일상 생활 불편감이 거의 없고,

환자가 느낀 증상 시점에 스스로 앱에 기록을 남길 수 있어서

증상과 리듬 이상 간의 연관성을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경우에 추천됩니다

간헐적인 심계항진, 어지럼증, 실신 증상이 있으나 기존 검사에서 이상이 없던 경우

심방세동, 조기 심실수축, 발작성 빈맥, 서맥성 부정맥이 의심되는 경우

부정맥 치료 후 재발 여부를 모니터링해야 하는 경우

수면 중 또는 운동 중 특정 상황에서 불편한 증상이 반복될 때

서울프라임하트내과는 부정맥 전문 센터입니다

서울프라임하트내과는 단순히 장비를 사용만하는 병원이 아닙니다.

저희는 판독 네트워크의 전문 판독 센터로 참여하여

장비를 통한 수집 데이터의 1차 분석은 물론, 최종 해석까지 담당할 것입니다.

즉,

웨어러블 장비의 기술력

그리고 그 결과를 읽어내는 부정맥 전문의의 임상 판단

이 두 가지가 함께 작동하는 진료 구조로,

진료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검사 과정은 간단합니다

병원 진료 후 처방을 받고 (또는 건강검진 내원시) 센서를 가슴 표면에 부착

일상생활 유지하며 착용 (예를 들어 뛸 때 가슴이 불편했다면 장비를 착용한채 뛰어볼 수 있음)

증상 발생 시 환자 스스로 기록 가능

검사 종료 후 장비 회수 및 데이터 전송

서울프라임하트내과에서 최종 해석 및 결과 상담

서울프라임하트내과는

진단의 정확성과 해석의 깊이,

두 가지를 모두 갖춘 심장 및 부정맥 전문 병원으로서

환자 한 분 한 분의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필요한 불안 없이 필요한 치료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임상적으로 검증된 최신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신중히 활용합니다.

서울 프라임 하트 내과

본 게시물은 특정 제품에 대한 광고가 아닌, 환자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의료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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