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소식

서울프라임하트내과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서울프라임하트내과] 14일까지 측정가능한 웨어러블 심전도 메모패치 추가 도입

[서울프라임하트내과] 14일까지 측정가능한 웨어러블 심전도 메모패치 추가 도입

안녕하세요, 서울프라임하트내과(서프하) 입니다.

저희 병원은 환자분들의 부정맥 조기 진단과 효율적인 심전도 검사를 위해,

기존에 보유 중인 씨어스(Seers Technology)사의 mobiCARE(모비케어) 장치에 이어,

휴이노(HUINNO)사의 MEMO Patch(메모패치)를 추가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도입 배경 - 증가하는 부정맥 검진 수요 대응

최근 부정맥 검진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에서 역시 두 가지 웨어러블 장비를 도입하였었고,

서프하 역시 두 장비의 강점을 조합하여 보다 다양한 검사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고자 합니다.

항목

모비케어

MEMO Patch

병원 도입 시 기대 효과

지속 측정 기간

최대 9일

최대 14일

환자 특성과 증상 발생 빈도에 따라 유연하게 선택 가능

환자 편의성

경량, 샤워 가능, 착탈 쉬움

더 소형·경량, 일상생활 편리

검사의 편의성 및 순응도 향상

분석 방식

AI + 전문의 감수

AI 기반 플랫폼 통한 빠르고 효율적 분석

진단 정확도 및 의료진 업무 효율성 제고

즉, 환자분의 증상 빈도, 생활 패턴에 따라 가장 적합한 기기를 선택할 수 있고,

저는 이미 두 장비를 아산병원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폭넓게 활용해본 바 있으며,

한쪽 장비로 분석이 정확하지 않은 경우 다른 장비로 교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분석 방식과 진단 품질 측면에서는 서로 보완이 되어

병원은 더욱 높은 수준의 검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서울프라임하트내과는 앞으로도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심장 건강 관리를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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