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부정맥 (서맥)

맥이 지나치게 느려 어지럽고 기운이 없거나, 실신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병입니다

느린부정맥(서맥)은 맥박이 지나치게 느려 뇌와 온몸에 피가 충분히 가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동기능부전이나 방실차단이 대표적인 원인입니다.

증상이 있는 서맥은 인공심박동기로 안전하고 확실하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약물·갑상선·전해질 등 되돌릴 수 있는 원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참고 이미지

서맥 심전도 / 심박동기
(이미지 삽입 예정)

이럴 때 의심하세요

  • 어지럼·기운 없음, 쉽게 지침
  • 실신 또는 실신할 뻔한 경험
  • 맥이 매우 느리게 잡히는 느낌
  • 운동 시 숨참·피로(맥박이 충분히 오르지 않음)

이렇게 진단합니다

  • 증상과 느린 맥이 같은 시점에 생기는지 확인
  • 심전도·장기 홀터로 맥박 변화·심정지(pause)·방실차단 평가
  • 약물·갑상선 기능 저하·전해질 이상 배제

치료

  • 가역적 원인이면 그 원인을 교정
  • 증상성·고도 서맥이면 인공심박동기 시술 연계
  • 삽입 후 기기 관리

진료 과정

  1. 증상과 맥박의 연관 확인 — 어지럼·실신이 실제로 느린 맥과 같은 시점에 생기는지가 핵심입니다.
  2. 심전도·장기 홀터 — 하루 중 맥박 변화, 심정지(pause) 유무와 방실차단 정도를 평가합니다.
  3. 가역적 원인 배제 — 약물, 갑상선 기능 저하, 전해질 이상을 먼저 확인합니다.
  4. 인공심박동기 평가 — 기준에 해당하면 심박동기 시술 필요성을 설명드리고 연계합니다.
  5. 기기 관리 — 삽입 후 프로그램 조정, 배터리 점검, MRI·수술 전 모드 변경까지 관리합니다.
정확한 진단과 꾸준한 관리로 위험을 낮춥니다. 결과는 심장내과 전문의가 직접 설명드립니다.

← 질병별 진료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