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혈당이 높아 전신의 혈관과 심장을 손상시키는 질환입니다.

이런 병입니다

당뇨는 혈당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며 전신의 혈관과 심장을 손상시키는 질환입니다. 당뇨 환자분은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고, 증상 없이 심장 질환이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혈당뿐 아니라 심장까지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심장·신장에 도움이 되는 약제를 우선 고려해 관리합니다.

참고 이미지

혈당·심혈관 위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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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의심하세요

  • 갈증·잦은 소변·체중 감소
  • 검진에서 혈당·당화혈색소 높음
  • 당뇨 가족력·비만
  • 이미 당뇨로 치료 중이나 심장 평가가 필요한 경우

이렇게 진단합니다

  • 공복혈당·당화혈색소(HbA1c)로 조절 상태 확인
  • 신장 기능·소변 단백, 지질 수치 확인
  • 심전도·심장초음파로 증상 없는 심장 질환 확인
  • 동맥경화 검사로 혈관 노화·위험도 평가

치료

  • 혈당 조절과 함께 심장·신장 보호 약제 우선 고려
  • 혈압·콜레스테롤 등 위험 인자 통합 관리
  • 생활습관 관리 병행

진료 과정

  1. 혈당 평가 —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HbA1c)로 최근 2~3개월의 조절 상태를 확인합니다.
  2. 합병증 검사 — 신장 기능·소변 단백, 지질 수치를 함께 확인합니다.
  3. 심장 평가 — 심전도·심장초음파로 증상 없는 심장 질환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4. 혈관 평가 — 동맥경화 검사로 혈관 노화 정도와 심혈관 위험도를 평가합니다.
  5. 심장을 고려한 치료 — 혈당 조절과 함께, 심장·신장에 도움이 되는 약제를 우선 고려해 관리합니다.
정확한 진단과 꾸준한 관리로 위험을 낮춥니다. 결과는 심장내과 전문의가 직접 설명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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