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전도의 QT 간격이 길어져 실신·급사 위험이 있는 부정맥 질환입니다.
긴 QT 증후군은 심전도의 QT 간격(심실이 수축했다가 회복하는 시간)이 길어진 상태로, 선천성(유전) 또는 약물·전해질에 의한 후천성으로 생깁니다.
운동·놀람·수면 중 실신이나 급사의 원인이 될 수 있어, QT 연장을 정확히 판독하고 유발 요인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질병별 진료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