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bulatory BP monitoring — 진료실 한 번의 측정으로는 알 수 없는 것들
착용 시간
24시간
측정 간격
낮 15~30분
밤 30~60분
통증
없음
(팔 조임감)
일상생활
평소대로 가능
혈압은 하루 종일 오르내립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오르고, 낮에 활동하면 오르고, 밤에 자면 떨어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진료실에서 한 번 재는 혈압은 이 흐름 중 아주 짧은 한순간일 뿐입니다.
24시간 활동혈압검사는 휴대용 자동 혈압계를 착용하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낮에는 15~30분, 밤에는 30~60분 간격으로 혈압을 자동 측정합니다. 하루치 수십 번의 측정값을 모아 진짜 혈압의 모습을 그려냅니다.
[예시 이미지 설명 자리] — 하루 동안의 혈압 변화 그래프에서 낮·밤 혈압, 야간 하강 여부를 어떻게 읽는지 설명이 들어갑니다.
밤에 측정될 때 잠을 깨는데 괜찮나요?
흔한 일입니다. 깨더라도 그대로 다시 주무시면 되고, 판독 시 이 점을 감안해 해석합니다.
집에서 혈압계로 재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가정혈압도 매우 유용하지만, 수면 중 혈압은 잴 수 없습니다. 야간 혈압은 심혈관 위험을 예측하는 중요한 지표라, 이 검사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팔이 아프지 않나요?
측정 시 커프가 조여오는 압박감이 있지만 통증은 아닙니다. 반복 측정으로 자국이 남을 수 있으나 곧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