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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방중격결손, 기구로 막으면 수술보다 심방세동이 덜 생긴다
Atrial Fibrillation/Flutter After Transcatheter Device vs. Surgical Closure of Atrial Septal Defect in a Korean Nationwide Cohort · Korean Circ J, 2026
전국 규모 자료로 심방중격결손을 기구(카테터)로 막은 경우와 수술로 막은 경우를 비교했습니다. 기존에 심방세동이 없던 환자에서 기구 폐쇄가 장기 심방세동·심방조동 발생이 더 적었고, 수술 후에는 심방조동 절제술이 더 자주 필요했습니다.
기외수축이 1%를 넘으면 오랜 시간에 걸쳐 심장이 변한다
Premature ventricular contractions burden and long-term ventricular remodelling in patients without structural heart disease · Heart, 2026
구조적 심장병이 없는 사람에서 심실 기외수축(PVC) 부담과 장기적인 심실 변화를 분석했습니다. 부담이 1%를 넘으면 심실 구조·기능 변화와 관련이 있었고, 1~10%인 환자도 추적 관찰이 필요합니다. 24시간 홀터 한 번으로는 향후 위험을 과소평가할 수 있습니다.
냉각풍선과 고주파 절제술, 실제 진료에서 어느 쪽이 나은가
Real-World Outcomes of Cryoballoon vs. Radiofrequency Ablation in Atrial Fibrillation: A Multicenter Propensity-Matched Analysis of Short- and Long-term Efficacy · Korean Circ J, 2026
여러 병원 자료를 성향점수로 짝지어 냉각풍선 절제술과 고주파 절제술을 비교했습니다. 고주파 절제술이 단기·장기 성적 모두 더 좋았지만, 삼첨판-하대정맥 협부 절제를 함께 하면 두 방법의 결과가 비슷해졌습니다. 폐정맥 격리를 넘어선 시술 전략이 중요함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