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이 병원에서 처음 만나는, 다정한 첫인상
안녕하세요, 서울프라임하트내과입니다. 저희는 계속 성장해 나가고 있고, 그 성장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다고 믿습니다. 저희와 방향을 함께하실 선생님들과 늘 소통하고 싶습니다.
몸이 아파 병원 문을 두드리는 분들에게, 접수창구에서 건네는 짧은 인사와 안내 한마디가 그날 진료의 첫인상을 만듭니다. 서울프라임하트내과는 '공감과 소통으로 모두의 삶에 기여하는 병원'이 되고자 하며, 그 첫 문턱을 다정하게 지켜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예약과 수납이라는 반복되는 업무 속에서도 한 분 한 분을 진심으로 대하는 마음을 소중히 여기실 분이라면 좋겠습니다. 병원의 첫인상이자 마지막 배웅이 되어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함께하고 싶으신 분은 지원서와 이력서를 아래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희망사항을 함께 적어 주시면 검토에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