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유도 심전도를 AI가 분석해, 리듬과 위험도를 빠르게 읽어냅니다
소요시간
심전도와 동일
(수 분)
통증
없음
방사선
없음
추가 준비
불필요
ECG Buddy는 12유도 심전도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입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연구팀이 개발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등급 의료기기 인증을 받았습니다.
촬영한 심전도를 AI가 읽어, 크게 두 가지를 제시합니다.
즉, "이 심전도가 어떤 리듬인가"뿐 아니라 "이 환자가 지금 얼마나 위험한가"까지 빠르게 가늠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둘 다 AI로 심전도를 분석하지만, 보는 관점이 조금 다릅니다. 본원은 두 가지를 상호 보완적으로 활용합니다.
[예시 이미지 설명 자리] — AI가 분류한 리듬과 위험도 지표(디지털 바이오마커)를 어떻게 읽는지 설명이 들어갑니다.
본원은 검증된 알고리즘만 사용하고, 의사 중심의 판독 원칙을 지킵니다. AI는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놓치기 쉬운 부분을 함께 살펴주는 동료에 가깝습니다.
AI가 판독하면 의사는 안 보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심장내과 전문의가 반드시 직접 판독하며, AI 결과는 참고 자료로 함께 봅니다.
환자가 따로 준비할 것이 있나요?
없습니다. 일반 심전도를 찍는 것과 동일하며, 그 데이터를 AI가 추가로 분석하는 것입니다.
AI 결과가 정상이면 안심해도 되나요?
심전도는 '찍는 순간'만 담습니다. AI 분석이 정상이어도 간헐적 부정맥은 놓칠 수 있으므로, 증상이 반복되면 홀터 검사 등으로 더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