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약부터 시술까지 — 부정맥의 종류와 위험도에 맞춘 치료
부정맥은 종류와 위험도에 따라 치료가 다릅니다. 약물부터 시술까지, 환자분께 가장 알맞은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궁금한 치료를 선택해 보세요.
부정맥의 리듬·맥박을 조절하고, 뇌졸중을 예방하는 약물치료입니다.
급성 상황에서 정맥 주사로 맥박·리듬을 빠르게 안정시킵니다.
인공심박동기·제세동기(ICD)의 설정을 확인하고 최적으로 조정합니다.
혼란스러운 심장 리듬을 짧은 전기 충격으로 ‘리셋’해 정상으로 되돌립니다.
근본 치료가 필요한 경우, 시술·수술을 대학병원과 연계해 안전하게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