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2026. 09. 14
밤에 빛에 많이 노출될수록, 심장 구조가 변하고 심부전·뇌졸중 위험이 커졌다
UK Biobank 73,286명 분석 — 야간 빛 노출이 많은 그룹에서 심부전 위험 29%, 뇌졸중 위험 33% 더 높았다
Eur Heart J2026. 09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9. 13
근력운동을 주 2시간 이상 한 여성, 심혈관질환 위험이 20% 낮았다
간호사건강연구 117,025명·14.5년 추적 — 근력운동+유산소운동+TV 시청 줄이기를 함께 실천한 여성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40% 낮았다
JACC2026. 05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9. 12
비만치료제 세마글루타이드, 염증 수치를 낮춘 것이 심장 보호 효과의 비밀 중 하나였다
SELECT 임상시험 분석, 17,604명 — 세마글루타이드가 염증 수치(hsCRP)를 낮췄고, 그 감소폭이 클수록 심혈관 사건 위험도 낮았다
Circulation2026. 09RCT 분석무료 열람
게시 2026. 09. 11
미국심장학회, DOAC 처방이 여전히 부족하고 부적절한 용량으로 쓰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2026 ACC 학술성명 — 심방세동부터 정맥혈전색전증, 신장·간기능 저하, 암 환자까지 DOAC 사용 전반을 정리
JACC2026. 06학술성명무료 열람
게시 2026. 09. 10
고령 지속성 심방세동, 박동기+방실결절절제가 폐정맥격리술보다 나은 결과를 보였다
ABLATE versus PACE 임상시험, 75세 이상 196명·12개월 — 박동기+방실결절절제군 24% 대 폐정맥격리군 46%에서 주요 사건 발생
Eur Heart J2026. 08RCT무료 열람
게시 2026. 09. 09
세계 최초 가짜시술 대조 임상시험, 심방세동 절제술이 삶의 질 점수를 유의하게 개선하지 못했다
PVI-SHAM-AF, 262명 이중맹검 무작위시험 — 절제술군과 가짜시술군의 6개월 삶의 질 점수 차이는 2.6점(p=0.36)
Lancet2026. 08RCT무료 열람
게시 2026. 09. 08
지속성 심방세동, 저전압 부위까지 추가로 지지니 재발이 확 줄었다
IDEAL-AF 임상시험, 209명·12개월 — 저전압부위 추가절제군 67.6% 대 폐정맥격리 단독군 37.4%가 부정맥 없이 유지
JAMA2026. 08RCT무료 열람
게시 2026. 09. 07
중등도 뇌졸중 위험의 심방세동, 항응고제가 실제로 도움이 됐다
한국 SINGLE-AF 임상시험, 1,803명·24개월 — 뇌졸중·전신색전증 발생이 위험비 0.31로 크게 줄었다
N Engl J Med2026. 08RCT무료 열람
게시 2026. 09. 03
코엔자임Q10, 심부전 환자의 사망률과 입원율을 낮췄다
33개 임상시험 최신 종합분석 — 사망 위험 36%, 심부전 입원 위험 50% 감소
BMC Cardiovasc Disord2024. 10메타분석무료 열람
게시 2026. 09. 02
오메가3, 심장병 예방엔 도움됐지만 부정맥(심방세동) 위험은 오히려 높였다
38개 임상시험 14만 9천여 명 종합 — 심혈관 사망·심근경색은 줄었지만, 심방세동 위험은 26% 늘었다
EClinicalMedicine2021. 08메타분석무료 열람
게시 2026. 09. 01
심장초음파로 확인한 삼첨판역류 정도에 따라, 아밀로이드 심근병증의 예후가 뚜렷하게 갈렸다
8개 기관 1,124명 분석 — 새 기준으로는 고위험군이 기존 기준(11.6%)의 2배가 넘는 29.7%로 나타났다
JAMA Cardiol2026. 08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8. 31
PFA로 폐정맥 격리술 할 때, 뒷벽까지 추가로 지져도 재발률은 크게 줄지 않았다
스위스 6개 기관 무작위 임상시험(PIFPAF-PFA), 지속성 심방세동 환자 206명 — 1년 재발률 50.6% 대 60.6%, 통계적으로는 유의하지 않았다
JAMA2026. 08RCT무료 열람
게시 2026. 08. 30
심혈관 위험도 점수만 보면, 경동맥에 이미 병이 생긴 사람을 많이 놓치고 있었다
954명 분석 — 나이별로 다른 기준을 적용하니, 숨어있는 경동맥 병변을 찾아내는 민감도가 16%에서 76%로 뛰었다
Nutr Metab Cardiovasc Dis2026. 08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8. 29
관상동맥칼슘점수가 0점이면, 9년이 지나도 예후가 매우 좋았다
6,059명 9.1년 추적 — 칼슘점수 1000점 초과군은 0점군보다 심장사건 위험이 4배 넘게 높았다
J Cardiovasc Comput Tomogr2026. 08후향 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8. 28
비타민 K2·D3를 꾸준히 먹었더니, 관상동맥 석회화가 덜 진행됐다
덴마크 DANCODE 무작위 임상시험, 398명·24개월 — 위약보다 석회화 점수 증가폭이 52점 더 적었다
Circulation2026. 08RCT무료 열람
게시 2026. 08. 27
관상동맥칼슘점수, 심장 건강검진에서 실제로 얼마나 도움이 될까
JAMA, 6,098명 10년 추적 — 전체적으로는 효과가 크지 않았지만, 경계·중등도 위험군에서는 위험도를 뚜렷하게 나눠줬다
JAMA2026. 08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8. 26
비만, 특히 여성에서 뚜렷하게 늘고 있었다 — 스페인 673만 건 입원 15년 추적
2007~2022년 심뇌혈관질환 입원 환자 분석 — 고혈압만 유일하게 줄었고, 여성의 비만·이상지질혈증·흡연은 오히려 늘었다
Eur J Prev Cardiol2026. 08전국 단위 분석무료 열람
게시 2026. 08. 25
경동맥 초음파에서 플라크가 보이고 당뇨병까지 있다면, 심뇌혈관 사건 위험이 가장 높았다
리투아니아 6,138명, 6.5년 추적(LitHiR 코호트) — 플라크+당뇨 동반군의 주요 심혈관사건 위험비 1.70
J Clin Med2026. 07전향 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8. 24
지속성 심방세동 절제술 후, 우심방·우심실이 다시 작아지며 증상도 좋아졌다
210명 후향적 분석 — 12개월 뒤 44%에서 우심장 역리모델링이 나타났고, 삼첨판역류·심부전 증상도 함께 좋아졌다
Front Cardiovasc Med2026. 08후향 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8. 22
허혈성 심근병증에 고압산소치료를 더했더니, 박출률이 34%에서 41%로 좋아졌다
인도 100명 전향적 연구 중간 결과 — 아직 대조군 없는 초기 단계이며, 최종 결과와 무작위 대조 연구가 더 필요하다
J Card Fail2026. 05전향 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8. 21
심장수술 후 흉골 감염, 고압산소치료를 더한다고 확실히 낫는지는 아직 불분명했다
1999~2026년 문헌 11편 종합 — 근거는 아직 부족했고, 고압산소치료가 표준치료를 대신하거나 늦춰서는 안 된다
J Cardiothorac Surg2026. 07문헌고찰무료 열람
게시 2026. 08. 20
해외 연구에서는, 박동기 원격 모니터링만으로도 안전하게 추적관찰이 가능했다
606명 평균 2.8년 추적 — 원격전용 모니터링군은 예약 기반 방문보다 대면 진료 필요성이 7분의 1 수준이었고 입원율은 차이 없었다
PACE2026. 08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8. 19
심실조기수축 치료, 약물부터 최신 절제술까지 한눈에 정리됐다
종합 리뷰 — 베타차단제가 1차, 증상이 심하거나 심장기능이 나빠지면 절제술이 효과적이며, 펄스장절제술 등 새 기법도 주목받고 있다
Cardiol Rev2026. 07종설무료 열람
게시 2026. 08. 18
비대심근병증이 확장기로 진행해도, 심장재동기화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었다
일본 지역 코호트 9명 — 시술 후 대부분 기능등급이 유지되거나 좋아졌다(소규모 연구로 신중한 해석 필요)
J Cardiol2026. 07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8. 17
심실조기수축 절제술, 5년 뒤에도 효과가 이어졌다
101명 장기추적 — 시술 전 21.9%였던 PVC 부담이 5년 뒤 0.1%까지 낮게 유지됐다
Medicina2026. 04후향 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8. 16
심장재동기화치료, 심전도의 작은 '패임'이 사라지면 초기 반응이 더 좋았다
좌심실 단독박동 49명 분석 — QRS 패임(notch)이 사라진 그룹에서 1개월 뒤 좌심실 역리모델링이 더 자주 나타났다
J Arrhythmia2026. 08후향 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8. 15
로봇 자기항법 심실조기수축 절제술, 824명 경험에서 안전성이 확인됐다
급성 시술 실패율은 11%였고, 좌심실 정상부(summit) 기원일수록 실패 위험이 훨씬 높았다
J Cardiovasc Electrophysiol2026. 07후향 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8. 14
제세동기를 넣기 전, 심부전약을 얼마나 오래 썼는지가 이후 심장 회복과 관련 있었다
비허혈성 심근병증 75명 분석 — ARNI 복용 후 제세동기까지 기간이 짧을수록, 이식 1년 뒤 심장기능이 더 크게 회복됐다
Heart Rhythm2026. 08후향 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8. 13
구조적 심장병 없는 심실조기수축, 장기 생존율은 일반인보다도 좋았다
스웨덴 803명 10년 이상 추적 — 하루 만 번 넘는 PVC가 있어도 예상보다 생존율이 더 높아, 안심해도 될 근거가 됐다
Open Heart2026. 06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8. 12
방실차단을 일으키는 유전자 이상, 그 뒤에 숨은 이온통로를 찾아냈다
LMNA 변이 생쥐 모델 — SK3 칼륨통로 기능저하가 원인 중 하나였고, 약으로 활성화하자 방실차단이 완화됐다
JACC Clin Electrophysiol2026. 07동물실험무료 열람
게시 2026. 08. 11
심실조기수축에 귓바퀴 미주신경 자극을 해봤지만, 가짜자극과 차이가 없었다
TREAT-PVC 무작위·가짜자극대조 96명 — 양쪽 군 모두 PVC가 줄어, 상당한 위약효과가 확인됐다
JACC Clin Electrophysiol2026. 06RCT무료 열람
게시 2026. 08. 10
불안정 서맥 응급처치, 아트로핀 첫 용량은 1mg이 0.5mg보다 나았다
응급실 174명 성향점수매칭 분석 — 1mg군에서 첫 투여 성공률이 거의 2배 높았고, 중환자실 입실도 더 적었다
Am J Emerg Med2026. 08성향점수매칭무료 열람
게시 2026. 08. 09
펄스장 절제술, 심실조기수축 유출로 부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
유럽 4개 기관 80명 전향 연구 — 8개월 추적서 임상성공 88%, 기존 고주파 절제 실패자도 93%가 재발 없었다
JACC Clin Electrophysiol2026. 05전향 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8. 08
비허혈성 심근병증, CRT에 제세동기까지 더한다고 생존율이 늘지는 않았다
미국 재향군인 3,965명 전국 코호트(DECIDE-CRT) — 사망률은 비슷했고, 제세동기군은 배터리 교체·기기 감염이 더 많았다
Circ Heart Fail2026. 08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8. 07
전자기기 없이, 유전자로 심장이 스스로 다시 뛰게 만들었다
돼지 동방결절기능부전 모델 18마리 — TBX18 유전자를 심방에 주입하자 심박수가 스스로 빨라지고 인공박동기 의존도가 줄었다
JACC Clin Electrophysiol2026. 07동물실험무료 열람
게시 2026. 08. 06
여성이 피하형 제세동기를 넣으면, 쇼크가 더 적었다
프랑스 HONEST 코호트 4,924명 분석 — 여성은 적절·부적절 쇼크 모두 더 적었지만 만성 통증·리드 이탈 위험은 더 컸다
JACC Clin Electrophysiol2026. 08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8. 05
심방세동 항응고제, 뇌출혈 아닌 출혈도 흔하고 중요했다
COMBINE-AF 7만 3737명 분석 — 두개 밖(전신) 출혈이 26%에서 발생, 소화기 출혈이 가장 많았다
Circulation2026. 08통합분석무료 열람
게시 2026. 08. 04
75세 이상 심방세동 환자, 항혈전제 하나만으로도 더 안전했다
ADAPT AF-DES 임상 960명 분석 — 고령 환자에서 병용요법보다 항응고제 단독요법의 사건 발생이 뚜렷하게 낮았다
Age and Ageing2026. 08RCT 사후분석무료 열람
게시 2026. 08. 03
제세동기, 어떤 종류를 고를지는 병원마다 크게 달랐다
프랑스 15개 기관 조사 — 같은 환자라도 병원에 따라 선택이 크게 엇갈렸다
Arch Cardiovasc Dis2026. 07단면 조사무료 열람
게시 2026. 08. 02
구조적 심장병이 있어도, 오래된 항부정맥제가 안전할 수 있다는 재평가
35,886명 종합 — 플레카이니드·프로파페논이 심실부정맥 위험을 높였다는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J Cardiovasc Electrophysiol2026. 08메타분석무료 열람
게시 2026. 08. 01
뇌졸중 고위험 환자도, 절제술 후엔 항응고제를 끊을 수 있을까
1,655명 실제 진료 데이터(STOP-OAC 연구) — 240일 뒤 약을 끊은 환자군에서 뇌졸중은 늘지 않고 출혈만 줄었다
J Am Heart Assoc2026. 07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7. 31
펄스장 절제술, 카테터 종류에 따라 용혈·신장 부담이 달랐다
239명 전향적 분석 — 펜타스플라인 카테터에서만 급성신손상이 관찰됐다
Europace2026. 07전향적 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7. 30
심방세동에 심부전이 있다면, 절제술로 리듬을 잡으면 심장 기능이 좋아졌다
무작위 임상 종합 — 절제술군에서 심장 수축 기능(LVEF) 개선, 일부 연구에선 사망·심부전 입원도 감소
Arq Bras Cardiol2026. 07체계적 문헌고찰무료 열람
게시 2026. 07. 29
오메가-3, '고용량'은 오히려 심방세동 위험을 높일 수 있다
35개 임상·114,592명 종합 — 고위험군에서 하루 1,500 mg 넘는 고용량은 심방세동 위험 1.43배
Circ Arrhythm Electrophysiol2026. 07메타분석무료 열람
게시 2026. 07. 28
좌심방귀를 막는 시술, 뇌졸중 예방은 약과 비슷하고 출혈은 더 적었다
무작위 임상 7건·7,353명 종합 — 좌심방귀 폐색술이 항응고제와 뇌졸중 예방 효과는 대등, 출혈은 감소
JACC Clin Electrophysiol2026. 07메타분석무료 열람
게시 2026. 07. 24
장 속 미생물이 만드는 물질이 심방세동 위험을 높인다
환자 5,090명 분석 + 동물실험 — 장내세균 대사물질(TMAO)이 자율신경을 교란해 심방세동을 촉진
J Clin Invest2026. 07기전연구무료 열람
게시 2026. 07. 23
살 빼는 당뇨·비만 치료제(GLP-1), 심방세동도 줄었다
30개국·27만 명 분석 — GLP-1 치료제를 쓴 당뇨 환자에서 새 심방세동이 더 적었다
Diabetes Res Clin Pract2026. 07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7. 22
심방세동 뇌졸중 위험, 심장초음파 '좌심방 크기'를 더하면 더 정확해진다
1,648명 분석 — 좌심방 지름이 4.7 cm를 넘으면 뇌졸중 위험이 약 2배
J Cardiovasc Electrophysiol2026. 07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7. 21
심방세동의 '소리 없는' 뇌경색, 뇌 위축·인지저하와 연관
스위스 심방세동 1,716명 뇌 MRI 분석 — 증상 없는 색전성 뇌경색이 인지장애와 이어졌다
Cerebrovasc Dis2026. 07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7. 20
패혈증으로 입원했는데 심방세동이 새로 생겼다면 — 사망 위험이 2배
중환자실에선 5명 중 1명꼴로 새 심방세동 — 330만 명 분석
Journal of Infection2026. 07메타분석무료 열람
게시 2026. 07. 19
부정맥 절제술, 새 에너지(PFA)는 정말 더 나을까 — 그리고 시술 뒤 항응고는?
무작위 임상 4건 1,393명 종합 — 새로운 PFA와 기존 열에너지의 1년 성적은 비슷했다
EP Europace2026. 07메타분석무료 열람
게시 2026. 07. 18
심부전에 심방세동까지 있다면, 시술이 생명을 구할 수 있다
13개 임상시험 2,490명 종합 — 절제술이 약물치료보다 사망을 42% 낮췄다
Eur J Heart Fail2026. 07메타분석무료 열람
게시 2026. 07. 17
젊은 심방세동 환자, 시술로 치료하면 더 오래 살았다
젊은 환자 1,961명 분석 — 절제술군의 사망 위험이 약물치료보다 뚜렷하게 낮았다
Intern Med J2026. 07코호트무료 열람
게시 2026. 07. 16
어떤 당뇨약을 쓰느냐에 따라, 심방세동 위험이 달랐다
당뇨병 217만 명 메타분석 — SGLT-2 억제제 사용자의 심방세동 위험이 낮았다
Diabetes Metab Res Rev2026. 07메타분석무료 열람
게시 2026. 07. 14
독감 백신 맞은 사람, 심방세동이 20% 적었다
27만 명 분석 — 독감 백신 접종자의 심방세동 발생이 뚜렷하게 낮았다
European Heart Journal2026. 07대규모 관찰무료 열람
게시 2026. 07. 09
심방세동, 일찍 리듬을 잡으면 더 좋을까?
최근 심방세동 진료의 큰 흐름 — '조기 리듬 조절' 전략이 무엇을 바꾸고 있는지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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