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진 원장과 초청 전문가가 전하는 심장 건강 이야기
차명진 원장 또는 각 분야 초청 전문가가 심장 건강에 대해 꼭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를 쉽게 풀어드립니다.
누구나 겪는 가슴 두근거림. 어떤 두근거림이 검사가 필요한지 짚어봅니다.
읽기 → 2026. 06. 30서울프라임하트내과 1주년, 강남노인종합복지관 건강강좌 후기
읽기 → 2026. 06. 04안녕하세요, 서프하 차명진입니다.
읽기 → 2026. 05. 12건강검진이나 외래에서 폐기능검사(Pulmonary Function Test, PFT)를 받고 나면, 결과지에 알 수 없는 영어 약자와 숫자, 그래프가 가득해서 어렵게 보입
읽기 → 2026. 05. 05[1탄](https://blog.naver.com/drchaheart/224274614971)
읽기 → 2026. 05. 05지난 글들에 이어서...
읽기 → 2026. 05. 04부정맥 분야에서 최근 5년 사이 가장 큰 변화를 만든 기술이 있습니다.
읽기 → 2026. 05. 03가슴 두근거림, 흉통, 실신, 호흡곤란
읽기 → 2026. 04. 28인공심박동기(pacemaker), 제세동기(ICD) 같은 장치는 서맥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장치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나 lead(전선)에 감염이 생길 수 있
읽기 → 2026. 04. 28Wolff-Parkinson-White (WPW) 증후군은
읽기 → 2026. 04. 20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을 예방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항응고제(피를 묽게 하는 약)를 매일 복용하거나, 좌심방이 폐쇄술(LAAC)로 혈전이 생기는 '좌심방이'라고
읽기 → 2026. 04. 18서론 = 진료실에서 pacemaker를 설명하면서...
읽기 → 2026. 04. 15Lp(a)는 LDL과 유사하지만 훨씬 위험한 지단백질로, 수치의 80~90%가 유전으로 결정됩니다. 식이요법이나 운동으로 낮추기 어렵고, 심혈관 질환·뇌졸중·대동맥판막 협
읽기 → 2026. 03. 252026 가이드라인이 제시하는 이상지질혈증 운동 수칙
읽기 → 2026. 03. 25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는
읽기 → 2026. 03. 25이상지질혈증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약을 먹는 것이 아니라,
읽기 → 2026. 03. 25이상지질혈증 관리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읽기 → 2026. 03. 25심혈관 질환 위험도는 단순히 계산기로 산출된 숫자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특히 계산 결과가 경계선에 있는 환자들에게는 위험 촉진 요인(Risk Enhancers)과 영상
읽기 → 2026. 03. 242018년 이후 오랜만에 이상지질혈증 관리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읽기 → 2026. 03. 24이번 개정판에서 정의하는 핵심 용어들을 먼저 짚어보아야 합니다.
읽기 → 2026. 03. 24이상지질혈증 관리의 성패는 정확한 측정과 체계적인 모니터링에 있습니다.
읽기 → 2026. 03. 24지질 관리의 핵심인 LDL 콜레스테롤의 조절은 단순히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읽기 → 2026. 03. 20심장 벽이 두꺼워졌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고혈압 때문인지, 아니면 유전적인 비후성 심근증(HCM)인지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이번에는 2020년 AHA/ACC 가이드라인
읽기 → 2025. 12. 27♠ 2025년 미국심장학회 학술지 Circulation에 게재된 최신 리뷰 논문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읽기 → 2025. 12. 27♠ 2025년 미국심장학회 학술지 Circulation에 게재된 최신 리뷰 논문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읽기 → 2025. 12. 14이번이 인공심장박동기기 급여 기준이 변경되면서,
읽기 → 2025. 12. 02최근 심혈관 전문 매거진 ‘움트’에
읽기 → 2025. 11. 15심장 질환 환자에게는 당뇨의 진단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읽기 → 2025. 10. 29어떤 이상 소견이 확인되었는지에 따라 접근이 달라져야 합니다.
읽기 → 2025. 10. 28심방세동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발견이 쉽지 않습니다.
읽기 → 2025. 08. 17심방세동(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은 우리나라에서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중요한 심장질환입니다. 그런데 심방세동 환자분들의 대부분에게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질환이 있습니
읽기 → 2025. 07. 06서울프라임하트내과에서는 고압산소치료(HBOT)를 심장 질환 환자에게도 적용하며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도 계획하 있습니다. “고압산소치료는 잠수병이나 상처 치료에 쓰는
읽기 → 2025. 06. 24수술 위험도 평가를 위한 심장초음파 검사의 경우 유럽심장학회/유럽마취과학회(ESC/ESA) 지침에 따른 고위험진단명(Revised cardiac risk index)이나
읽기 → 2025. 06. 08우리가 흔히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말할 때, 정확히 어떤 상태를 의미할까요?
읽기 → 2025. 06. 081. 치료 기준 설정의 배경
읽기 → 2025. 05. 31이 글은, 2024 유럽 가이드라인을 기초로 작성합니다~
읽기 → 2025. 05. 11심장 초음파 검사는 심장 질환 진단의 기본이자 핵심 검사입니다.
읽기 → 2025. 05. 01팩트시트란, 말 그대로 ‘사실(Fact)을 모아놓은 요약 정리입니다.
읽기 → 2025. 04. 30소금 섭취와 혈압의 관계, 많이 들어보셨죠?
읽기 → 2025. 04. 22진료실에서 심방세동이나 심실성 부정맥 같은 병을 진단받고 나서.
읽기 → 2025. 03. 13부정맥을 치료하기 위해서 "시술"을 계획할 때 마취를 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읽기 → 2022. 04. 02Pacemaker: 내 심장의 보조배터리
읽기 → 2022. 03. 04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읽기 → 2021. 06. 08의료기기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읽기 → 2021. 05. 11Premature ventricular complex
읽기 → 2021. 04. 15https://youtu.be/ALxWzcxe0DY
읽기 → 2021. 01. 18https://youtu.be/Srak-FlHSAs
읽기 → 2021. 01. 16https://youtu.be/WPpm64ltZ5g
읽기 → 2021. 01. 15https://youtu.be/WkHFsKmy2vg
읽기 → 2020. 09. 19심방 세동을 치료하기 위한 시술은,
읽기 → 2020. 08. 06심방 세동, 심실 빈맥, 심방 세동, 조기수축, 발작성 심실상성 빈맥, 심방조동...
읽기 → 2020. 06. 25심실 빈맥은 급사의 가능성이 있는 부정맥에 해당하기 때문에 반드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읽기 → 2020. 06. 19[심실 빈맥] 이라는 부정맥에 대해서 이해하려면
읽기 → 2020. 01. 24https://pixabay.com
읽기 → 2020. 01. 23"심장 박동기를 넣으면 MRI를 못 찍나요?" 많이 하시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읽기 → 2020. 01. 19심방세동 부정맥 뿐 아니라 다양한 질병에서 "피를 굳지 않게 하는 약"을 복용하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읽기 → 2020. 01. 19심장은 우리 몸을 움직이도록 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엔진입니다.
읽기 → 2020. 01. 19심부전: 심장의 구조나 기능에 이상이 생겨서, 몸속 구석구석에 필요한만큼 피를 전달하지 못하는 상태
읽기 → 2020. 01. 16심방 세동을 치료하는 시술 기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읽기 → 2020. 01. 16인공심장박동기는 인공심장과 다른 것입니다.
읽기 → 2020. 01. 14심방 세동을 진단 받고 약물 치료에 효과를 보지 못하거나 약물치료를 잘 견디지 못하는 경우 "시술 치료"를 해보자고 권유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읽기 → 2020. 01. 14현재 심방 세동을 치료하는 시술 기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읽기 → 2020. 01. 12오늘은 실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읽기 → 2020. 01. 12CHA2DS2-VASc 점수 시스템: CHA2DS2-VASc 점수는 심방세동 환자에서 약물치료 방법 결정을 매우 간단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2010년도에 유럽 심장학회 지
읽기 → 2020. 01. 11가슴이 아플 수 있는 원인은 너무 많습니다.
읽기 → 2020. 01. 11검사 결과를 한참 말씀드리고
읽기 → 2020. 01. 10♡ 심장이 두근두근.. 점점 심해지는데..
읽기 → 2020. 01. 09"심장이 빨리 뛰어요."
읽기 →칼럼은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됩니다.